경남권에서 콜레라 환자가 잇따르면서
완도군이 오는 9일까지 식품 업소를 대상으로
긴급 위생지도에 나섭니다.
완도군은 위생관리 공무원과 민간 감시원을
투입해 3백90여 개 횟집과 음식점을 일제히
돌며 수산물 보관 상태를 점검하고,
콜레라, 식중독 예방수칙을 홍보할 계획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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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6-09-06 08:14:54 수정 2016-09-06 08:14:54 조회수 2
경남권에서 콜레라 환자가 잇따르면서
완도군이 오는 9일까지 식품 업소를 대상으로
긴급 위생지도에 나섭니다.
완도군은 위생관리 공무원과 민간 감시원을
투입해 3백90여 개 횟집과 음식점을 일제히
돌며 수산물 보관 상태를 점검하고,
콜레라, 식중독 예방수칙을 홍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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