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지난 3일 경기도 연천의
한 돼지 사육농장에서 돼지열병이 발생하면서
차단방역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이를 위해
경기도에서 생산된
돼지의 도내 반입을 제한하고,
87개 공동방제단과 시군 방역차량을 동원해
밀집사육지역 등 방역 취약지역에 대한
소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돼지열병은
전파력이 매우 강한 제1종 가축전염병으로
지난 6월 제주에서도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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