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의 소방관이 특수검진에서 건강이상
판정을 받은 비율이 전국에서 2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박남춘 의원이 국민안전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남에서 지난해 특수건강검진을
받은 2천여 명의 소방관 가운데 75%가
건강이상 판정을 받아 77%의 서울에 이어
비율이 높았습니다.
이 가운데 25%인 394명은 직업병 소견이나
우려 판정을 받았으며, 소음성 난청과
폐질환, 수면 장애 등의 증상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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