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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의무수입량, "비싼 쌀 수입 혈세 2천억원 낭비"

입력 2016-09-27 21:09:18 수정 2016-09-27 21:09:18 조회수 1


국회 이개호 의원은 정부가 쌀 의무수입물량을
비싼 국가의 쌀로 수입해 2천억 원의
혈세를 낭비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의원이 밝힌
"2015년 의무 수입량 구매입찰 결과 자료"에
따르면 태국산 1톤 계약 단가는
438.34달러인 반면,
중국산과 미국산은 370달러에서 560달러까지
더 비쌌습니다.

하지만, 이의원은
정부가 비싼 미국산과 중국산 쌀 수입량을
늘리고 나라별 의무수입량을 폐지하지 않아
2천억 원의 세금을 더 지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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