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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선체 연내 인양 불가능..대책 내놓아야"

양현승 기자 입력 2016-09-27 21:09:25 수정 2016-09-27 21:09:25 조회수 1


세월호 선체를 올해 안에 인양하는 일은
불가능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민주당 위성곤 의원은
"나흘이 소요될 것이라던 선수들기에
90일이 소요됐고, 선미 리프팅빔 설치도
지연되고 있다"며 11월부터 해상
작업환경이 좋지 않은 점을 감안하면,
연내 인양은 물건너갈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습니다.

위 의원은 "정부의 지난해 발표대로
올해 7월 이전에 인양이 마무리됐다면,
특조위가 진상조사를 진행했을 것"이라며
선체조사권한 보장 대책을 내놓으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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