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은 사업비 5억 원을 들여
임진왜란 명량해전 당시 전략적 요새로
쓰였던 벽파정을 복원했습니다.
벽파정은 고려 후기, 삼별초가 여몽연합군과
회담 장소로 쓰기도 했으며, 이순신 장군이
임진왜란 때 16일간 머물면서 전략을 세웠던
곳입니다.
◀END▶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양현승 기자 입력 2016-09-28 08:14:18 수정 2016-09-28 08:14:18 조회수 1
진도군은 사업비 5억 원을 들여
임진왜란 명량해전 당시 전략적 요새로
쓰였던 벽파정을 복원했습니다.
벽파정은 고려 후기, 삼별초가 여몽연합군과
회담 장소로 쓰기도 했으며, 이순신 장군이
임진왜란 때 16일간 머물면서 전략을 세웠던
곳입니다.
◀END▶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