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의회 회기 도중 군의원이 신안군청
간부에게 물컵을 던져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신안군 공무원 노조에 따르면
신안군의원 최 모 씨는 오늘(29)
신안군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추경예산 심사 과정에서 도서개발과장
김 모 씨와 의견차이를 보이다 물병과
물컵을 던졌습니다.
공무원 노조는 이같은 행위는 7백 명
공직자를 무시하는 행위라고 반발하며,
내일(30) 공식 사과를 요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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