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이 지적공부 세계 측지계 변환
시범사업 지구로 선정됐습니다.
세계측지계 변환사업은 일제 강점기때부터
사용해온 동경 측지계를 국제 표준인
세계 측지계로 바꾸는 국가 시책사업으로
전남에서는 영암군이 유일하게 시범사업 지구로
선정돼 내년 2월까지 서호와 학산,
미암 등 3개 면을 대상으로 실시합니다.
토지수탈목적으로 1910년 토지조사 당시
설정된 동경측지계는 세계측지계 좌표와
365미터 가량 편차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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