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경찰서는 전국을 돌며 상습적으로
절도 범죄를 저지르고,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30대 남성 2명을 구속했습니다.
33살 이 모 씨는 지난 3월부터 8월까지
전남과 경기, 충북 등 전국을 돌며 42차례에
걸쳐 6천3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뒤
32살 주 모 씨와 함께 처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달에는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구입한 필로폰을 대전과 목포의 숙박업소에서
투여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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