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예산 관리*감독의 전문성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전남도의회 강정희 의원은
전남의 복지분야 예산이 전체 예산의
33%를 차지하고 있는데, 감사관실에 배치된
감사 인력은 한 명뿐이고, 도청의 사회복지
인력도 17명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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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6-10-07 21:08:54 수정 2016-10-07 21:08:54 조회수 1
복지예산 관리*감독의 전문성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전남도의회 강정희 의원은
전남의 복지분야 예산이 전체 예산의
33%를 차지하고 있는데, 감사관실에 배치된
감사 인력은 한 명뿐이고, 도청의 사회복지
인력도 17명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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