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의 자치단체들이 비정규직 노동자의
정규직 전환에 손을 놓고 있습니다.
민주당 진선미 의원실의
국정감사 자료를 보면,
전남도청과 22개 시군이 비정규직
노동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한 비율은
2014년 101%에서 지난해 60%,
올해는 28%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특히 무안군은 지난 3년 동안
정규직 전환 대상자 48명 가운데 한 명도
정규직으로 고용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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