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 장병 위문금이 강제로 모금되고
있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습니다.
전교조 전남지부는 "전남도교육청이
학교현장 반응을 고려하지 않고
국장급 3만 원 이상,
담당관과 과장급 2만원 이상 등
직급별 모금액을 정하고
2013년부터 급여에서 공제하고 있다"며
퇴행적 행정을 중단하라고 밝혔습니다.
공무원노조 전남지역본부도
"모금이 강제적이고, 내역은 비공개되고
있다"며 거부 의사를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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