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 30분쯤
무안군 현경면 24번 국도에서
54살 이 모 씨가 몰던 4.5톤 화물차가
7미터 언덕 아래 바닷가로 추락해
이 씨가 숨지고 이 씨의 부인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동물을 피하려다 사고가 났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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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10-14 22:24:15 수정 2016-10-14 22:24:15 조회수 1
오늘 새벽 1시 30분쯤
무안군 현경면 24번 국도에서
54살 이 모 씨가 몰던 4.5톤 화물차가
7미터 언덕 아래 바닷가로 추락해
이 씨가 숨지고 이 씨의 부인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동물을 피하려다 사고가 났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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