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식 수산물 재해보험 가입률이
저조한 것은 특약 가입에 드는 비용이
높고, 어민들이 피해 입증을 책임져야 하기
때문이란 지적입니다.
민주당 이개호 의원은
"전체 양식 어가 가운데 재해보험 가입률이
34%에 불과하고, 수온피해 특약 가입은
4.5%에 그치고 있다"며 주보험 보상 범위에
수온 상승 피해를 포함하거나 보험료 보조율을
높여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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