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사후 면세점 운영과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남에는 182개의 사후 면세점이 운영되고
있지만 전라남도는 정확한 매출 실적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으며,
목포 특화거리 98개 사후면세점의
연간 매출액 합계가 3천5백만 원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때문에 면세를 현장에서 가능하도록 할
환급 단말기와 여권 판독기 등을 설치할 수
있도록 전남도가 지원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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