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성전면 월남리에
60가구 규모의 귀농 귀촌 주택단지
리츠 시범 사업이 추진됩니다.
부동산 투자 신탁 '리츠'가
토지 매입과 주택 건설,분양을 맡고
LH에서 관리하는 '귀농 귀촌 주택단지
시범 사업'은 전국 160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공모에서 강진군이 우선사업 협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전국 최초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150억 원이 투자돼 귀농 귀촌인을 위한
모두 60가구의 친환경 주택단지가
오는 2천18년까지 준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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