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실뱀장어 잡이 어민들이
한시적인 어업 허가를 신설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어민들은 "전남도와 서해어업관리단 등이
어구까지 잘라가는 단속에 나서면서
생존권에 위협을 받고 있다"며
"1월부터 4월까지 한시적인 어업 허가를
신설해달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전남도내에는 2천 명이 넘는
실뱀장어 어민들이 조업 중에 있지만
불법어업으로 분류돼
해마다 단속 과정에서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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