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모래 세척수로 인해
어민들이 반발하고 있다는 MBC 보도와 관련해
해남군이 업체측에 시정을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해남군은 "바다모래업체가 허가 시점인
20년 전 기준으로 운영되고 있어,
화학적 처리시설이 없다"며,
"침사지에 세척수를 일정시간 가둬
미세한 모래를 침전시킨 뒤 배출하도록
권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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