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 '잎마름병'이 피해가 확산됨에 따라
전남도가 농작물 재해를 인정해줄 것을
농림축산식품부에 긴급 건의했습니다.
전남도는 도내 중만생종
양파 재배면적 9627ha 중 33.1%인
3천 186ha에서 잎마름병이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으며, 잦은 비로 인해
보리와 밀 등 맥류에서도 30%이상
붉은 곰팡이병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해로 인정되는 작물은 농약대 등을
지원 받고 영농자금 이자 감면 혜택도
받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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