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선거관리위원회가 내일부터
사전 투표가 시작됨에 따라
장애인과 노약자의 접근권 보장과
투표율 높이기 등 다각적인 홍보 활동에
나섰습니다.
도 선관위는 사전투표가 실시되는
도내 297개 투표소를 점검해
노약자와 장애인 휠체어 접근이 힘든 1층에
임시 경사로를 설치하고
투표 도우미를 배치하는 등
불편을 최소화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전남 문화관광해설사 320여 명을
명예 민주시민 강사로 위촉해
도내 문화유적지 등에서 투표참여를 안내하고
도내 법인과 개인택시 기사 7천여 명을
희망 서포터즈로 위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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