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가고 싶은 섬 등
섬관광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지만,
섬 교통정보 안내가 부실하다는 지적입니다.
국내 연안여객선의 40%가 오가는
목포여객선 터미널은
아직까지 인터넷 홈페이지 조차
구축되지 않아, 섬별로 개별 선사를 찾거나
여행사에 정보를 문의해야 하는 실정입니다.
이는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 여객선 운항정보를 알려주는
제주, 인천여객선 터미널과 대조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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