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오승우미술관이
디지털 영상과 빛을 이용한 작품 전시회
'빛과 사물,두 공간 이야기' 초대전을 열고
있습니다.
올해 오승우미술관의 두번째 초대전인
이번 전시회에는 정운학,박상화 작가의
작품이 선보이고 있으며,
오늘(30일)부터 오는 9월 15일까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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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훈 기자 입력 2018-06-30 21:12:20 수정 2018-06-30 21:12:20 조회수 2
무안군 오승우미술관이
디지털 영상과 빛을 이용한 작품 전시회
'빛과 사물,두 공간 이야기' 초대전을 열고
있습니다.
올해 오승우미술관의 두번째 초대전인
이번 전시회에는 정운학,박상화 작가의
작품이 선보이고 있으며,
오늘(30일)부터 오는 9월 15일까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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