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청년 47명의 임금 1억 5천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33살 이 모 씨를 구속하고,
28살 서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 등은 사무관리직 사원을 모집한 뒤
양파 수확과 택배 상·하차,
조선업 하도급 등의 업무를 시키고,
임금을 지급하지 않았으며
노동청 수사가 시작되자 잠적 했다
붙잡혔습니다.
◀END▶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