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산 공항 건설 여부를 결정할
국립공원위원회 심의가 20개월 만에
다시 열리게돼 결과가 주목됩니다.
환경부 국립공원위원회는
이달 20일 회의를 열고 흑산 공항 건설에 따른 다도해 해상 국립공원 계획 변경의
타당성 판단 등 관련 안건을 심의합니다.
흑산도 주민 등 전남지역 사회단체는
낙후된 국토 서남권 발전을 위해
공항건설을 찬성하는 반면
환경단체는 생태 보존 등 사업 청산을 주장하며 반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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