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 주산지인 전라남도가
양파 종자 연구에는 관심을 두지 않고 있습니다.
국내 양파 종자 시장은
80%가 수입에 의존하고 있고,
연간 종자 로열티만 180억 원에 이르고 있지만, 양파 재배면적 기준 전국 43%를 차지하고 있는 전남은 농업기술원에 양파 종자 연구 인력이
단 1명에 그치고 있습니다
이는 재배면적이
전남의 절반 수준인 경남의 경우
양파 특화 연구소를 운영하며
품종 등록과 기술 개발을 진행 중인 것과
대조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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