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정책 기획과 사업 집행평가,
취업 연계까지 총괄 역할을 수행하는
전라남도 일자리 종합 플랫폼이
남악신도시에 문을 열었습니다.
김영록 지사는 오늘 개소식에서
청년상인과 농업 벤처대표, 웹툰 작가 등
지역 청년 10여 명과 대화를 하고
일자리 고민과 포부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도정에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지사는 남악 일자리 플랫폼센터가
구인 구직만이 아닌 지역청년 등
구인구직자들의 소통과 문화공간으로 만들어
혁신리더를 육성하는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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