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신안군 주민들은 오늘 국립공원위원회가
열린 마포구 국립공원관리공단 건물 앞에서
집회를 열고 심의 통과를 촉구했습니다.
신안군 주민 백여 명은
"이동과 건강 등 주민들의 기본권을 보장하는
차원에서 흑산공항은 반드시 건설돼야 하며,
보류나 기각 등 통과되지 않을 경우
국립공원 해제까지 요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환경단체들도 같은 장소에서 집회를 열고
"흑산공항 만이 주민들의 기본권을 충족하지는
않는다"며 다른 대안을 찾자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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