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위원회가 흑산공항 관련 심의를
9월로 미룬 것과 관련해
전라남도와 신안군이 후속 작업을 추진합니다.
전라남도와 신안군은
국립공원위원들을 개별 접촉해
2007년부터 100억여 원을 투입해 진행 중인
철새 보전활동 등을 설명하고,
대체 서식지의 적합성을 설득할 계획입니다.
또 국립공원위원회가 사업 타당성과
안전성 등을 문제 삼고 있지만,
이는 환경부처의 권한을 벗어난 사안이라는
문제도 지속적으로 제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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