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7일) 오후 12시 30분쯤
목포시 산정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74살 문모씨가 운전하는 승용차가
주차된 차량을 충돌한 뒤 화단을 넘어
1층 발코니 난간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문씨가 머리에 부상을
입었으며, 차량 충돌로 난간이 부서진
1층 입주세대에는 어린이 3명이 있었으나
다치지는 않았습니다.
경찰은 평소 지팡이를 짚고 다닐 정도로 몸이
불편했던 문씨가 차량으로 외출 뒤 돌아와
주차를 하려다 운전 미숙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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