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륜산 대흥사가 외국인 템플 스테이
전용 사찰 지정을 추진합니다.
대흥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로
외국인 방문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외국인 템플 스테이를 준비하는 등
외국인 브랜드 사찰을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현재 도량 안에 건립 중인
호국대전 이외의 건축물은 짓지 않고,
현재의 사찰 시설을 유지보수만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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