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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원 재량사업비 폐지에서 투명성 합의

입력 2018-08-02 08:01:39 수정 2018-08-02 08:01:39 조회수 2


전남도의원들의 선심성 예산 비판이 제기된
한해 5억원의 재량사업비가 폐지 논의에서
투명성 확보로 개선될 전망입니다.

정의당 전남도당은 소속 도의원 2명이
재량사업비 폐지를 주장한 논의에서
의원에게 배정된 소규모 지역사업 내용을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공개입찰을 거쳐 의원들이 개입할 수 없도록
의장단과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의원의 재량사업비는 올해 본예산에
1인당 5억원을 책정한데 이어
오는 9월 추가경정예산에
또 다시 추가로 2억원을 편성하기로 해
비판이 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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