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예산 확보를 위해 실질적인
역할을 할 전라남도 정무부지사 임명이
늦어지면서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기획재정부가 국회로 내년 예산안을
제출하는 시점은 9월 2일로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회와 정부를 상대로 예산 확보 작업을 진행할 정무부지사 임명은 아직 이뤄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직전 정무부지사가 2년 연속 6조 원대
국비를 확보한 성과를 낸 상태에서,
차기 정무부지사 임명이 지연될 경우
논리 개발이나 사업 이해가 충분하지 않게 돼
부담이 더욱 커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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