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보건복지부 2017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에서 '대상'을 받았습니다.
특히 오지마을 100원 택시운영은
교통복지 사각지대 해소로
주민의 만족도가 높았고 ‘고독사 지킴이단
운영’과 ‘시니어 새 일터 지원센터 운영은
민간의 자발적 복지참여 유도로
대표적인 우수 지역사업 모델로
평가받았습니다.
문동식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대상 수상은 전남의 복지 여건을
자세히 분석한 직원들의 땀과 노력의
결실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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