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군 보건당국은 휴가철 바다와 계곡
수영장 등 물놀이장을 찾는 피서객이 늘면서
눈병으로 불리는 유행성 결막염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건강보험심사원에 따르면 지난해 결막염으로
병원을 찾은 전국 460만여명 중 8월에
73만여명이 집중됐으며
특히 10세 미만 어린이가 5명 중 1명인
21%로 가장 많았고 50대, 40대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문가들은 물놀이 뒤에 눈이 붉어지고
가렵다면 결막염을 의심해야 하며
손씻기 등 개인위생과 손으로 눈을 비비지
않는 등 기본 수칙을 지켜야 한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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