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남지사가 한전 공대 설립을
지원하는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강조하는 등
광주시와 함께 공동보조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 도청 실국장 정책회의에서
특별법 제정에 정부와 시·도, 정치권이
함께 나서야 한다고 말한 뒤
간부 공무원에게도 발빠른 법안 준비를
주문하기도 했습니다.
이용섭 광주시장도 어제
한전공대 설립단장 등을 만나
한전공대는 문재인대통령 공약이자
국정과제인 만큼 2022년 3월 개교를 강조하며 한전측을 압박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