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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점기인 1926년 매일신보에서는
목포를 '808도 섬의 수도'로 불렀습니다.
그로부터 90여 년이 지나 섬의 날이 제정됐고 오늘이 바로 '섬의 날'입니다.
소외에 상징이었던 섬이 이제 미래로 나아가는
새로운 도약대 위에 올라선 겁니다.
먼저,이낙연 총리 등 섬의 날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함께 들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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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이낙연 국무총리
"정부는 전국의 섬들이 '살고 싶은 섬','가고 싶은 섬'으로 발전하도록 지자체와 함께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내년 8월 8일 열릴 섬의날 기념식이 섬의 미래를 위한 특별한 출발이 되도록 준비하겠습니다."
◀INT▶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
"가칭 국립 섬발전연구진흥원을 만들려고 합니다. 우리 모두가 이런 지혜를 합쳐서 섬의 65%를 가지고있는 전남 그리고 그 섬 65% 중에도 80%를 보유하고 있는 목포가 최적지라고
생각합니다."
◀INT▶김종식 목포시장
섬 사람들한테 섬의 날 제정은 생일을 준 것과
같습니다. 이 걸 계기로 대한민국의 섬이
이제 재 가치를 발휘하면서 모든 국민들이
내외국민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섬으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INT▶박우량 신안군수
섬의 날 제정 위해 노력했던 많은 분들에게
감사 드리면서 적은 섬에 사는 사람도 이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또 적은 섬도 대한미국의 소중한 땅으로서 존중받는 날 오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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