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생활안전 민원 대응 업무가
민원상담센터 110번으로 이관된 뒤 소방에
접수되는 비긴급 신고가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6월 이후 접수된 동물포획과
단순 문잠김 등 비긴급 신고 377건이
민원상담센터나 자치단체로 이관되는 등
생활안전활동이 종전보다 5%가량 줄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지난 6월부터 긴급상황은
구조대가, 비긴급 상황은 유관기관과
민간에 이관해 대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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