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이 사랑의 김*미역 북녘보내기 운동에
속도를 낼 방침입니다.
완도군은 오는 20일 이산가족 상봉 행사와
다음 달 UN총회가 끝나면 인도적 차원의
대북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북측 민족경제 협력연합회와의 업무협약과
정부 승인절차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대북 지원 목표를 3억 원으로 세운 완도군은
현재까지 2억여 원 상당의 현금과 김, 미역을
모았으며, 다음 지원은 양식기술 전수와
시설투자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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