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의 한 면장이 기사를 무마하기위해
신문기자에 금품을 전달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군청 차원의 감사에 나섰습니다.
A 면장은 지난 15일
관내 공사 특혜를 취재하던 모 신문 기자에게 현금 30만 원이 든 봉투를 전달했으나
해당 기자가 다음달 군청 감사계에
돈봉투를 제출하고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장흥군은 조사를 거쳐 사실로 확인되면
해당 면장을 징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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