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교도소가 드라마와 영화 촬영지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MBC 새 수목드라마 '시간'을 비롯해
현재 방영 중인 지상파 드라마 두 편이
옛 장흥교도소에서 촬영됐고
아직 방송되지 않은 드라마 두세 편을 비롯해
영화 '더 프리즌'과 '1987'도 촬영됐습니다.
원형의 모습을 거의 갖춘 옛 장흥교도소는
최근 영화 드라마 촬영지로 주목받고 있으며
장흥군은 이 일대를 문화예술 복합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