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이 바닷물과 갯벌의 치유산업화를
위한 연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완도군은 내일(27)부터 한 주동안
고려대학교 연구진과 함께
20명의 실험군을 대상으로 해수찜 치료과
머드 치료를 진행한 뒤 혈액을 채취해
염증수치와 통증 반응 변화 등을 검사합니다.
완도군과 고려대 연구진은
만성 골반통 치료에 바닷물*머드 치료가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ND▶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