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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차관 교체, '흑산공항 심의' 변수 전망

양현승 기자 입력 2018-08-27 08:00:47 수정 2018-08-27 08:00:47 조회수 4


청와대가 환경부 차관을 새로 임명하면서,
신안군이 다음 달 7일 개최될 국립공원위원회
심의 결과에 촉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환경부 차관은 국립공원위원회의 당연직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불과 2주 뒤에 열릴
예정인 흑산공항 관련 국립공원계획 변경안
심의를 신임 차관이 주재하게 됩니다.

신안군은 "현안 파악과 환경단체 반발 등을
이유로 한 심의 지연이 장기화할 것"이란
우려를 조심스럽게 내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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