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이 오는 10일,
한전공대 설립 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하면서, 한전공대 지연 논란을 불식시킬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한전은 지난 7월, 민주당 송갑석 의원과의
간담회에서 "주주와 지역 대학의 반발,
설립비용 7천억 원, 위치 선정 갈등 등이
한전공대 조기설립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설명해 논란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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