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신 전남개발공사 사장 내정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 각종 의혹에 대한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전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문행주, 정옥님의원은 사전내정설과
전형적인 보은정실 인사를 지적했고
사문순의원은 임대 사업자인 부인의
부동산 14건 매매 과정에서 양도소득세와
다운계약서 작성 등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김 내정자는 부인의 편법 불법 사실이
드러나면 개발공사 사장직을 당장
그만두겠다고 일축했습니다.
도의회는 적격여부 보고서를 채택해
오는 7일 전라남도에 보낼 예정입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