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일) 오전 8시쯤
목포시 상동의 한 아파트단지내 오르막길에서
주행중이던 승용차가 넘어지면서
차를 몰던 30살 이모씨가 가볍게 다치고
주차돼있던 승용차 2대가 파손됐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운전자 이씨는
"가속페달에 갑자기 신발이 끼면서
차량 속도를 제어하지못해 사고를 냈다고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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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9-09 21:10:22 수정 2018-09-09 21:10:22 조회수 3
오늘(9일) 오전 8시쯤
목포시 상동의 한 아파트단지내 오르막길에서
주행중이던 승용차가 넘어지면서
차를 몰던 30살 이모씨가 가볍게 다치고
주차돼있던 승용차 2대가 파손됐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운전자 이씨는
"가속페달에 갑자기 신발이 끼면서
차량 속도를 제어하지못해 사고를 냈다고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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