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 동안 전남의 감전사고
사상자가 2백 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전남의 5년간 감전사고
사상자 수는 197명으로 경기와 서울,
부산에 이어 4번째로 많았습니다.
민주평화당 이용주 의원은
"노동현장에서 발생한 감전사고 사상자가
일반 생활환경 사고보다 2.5배 많아,
노동자 안전을 고려한 전기안전 점검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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