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22개 시군의회 의장단은
함평군에서 첫 회의를 열고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시군 의장단은 70년 전 발생한
여순사건의 진상 규명과
희생자의 명예회복을 위해
특별법 제정을 정부와 국회에
건의한다고 밝히고,
정부는 희생자와 유가족 피해 보상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