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밤중에 뇌손상이 의심되는
30대 섬 관광객이 해경 경비함에 의해
긴급 구조됐습니다.
어제(13일) 밤 9시 40분쯤
신안군 홍도에서 37살 이 모 씨가
뇌손상이 의심된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 돼
인근에 있던 경비 단정이
진도군 서망항으로 환자와 보호자를
이송했습니다.
신고 접수 5시간 만에
병원으로 옮겨진 이 씨는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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