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압해도와 암태도를 연결하는
새천년대교의 최종 명칭이 천사대교로
결정될 전망입니다.
신안군은 오는 27일, 군 지명위원회
심의와 전라남도, 국가지명위원회를 거쳐
국토지리정보원에서 천사대교 명칭이 최종
확정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총연장 7.2킬로미터의 가칭 새천년대교는
국내에서 4번째로 긴 교량으로 오는 12월
완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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