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공공비축미 수매가
오늘부터 시작된 가운데 벼 수확이 늦은
전남에서는 수매 일정이
다소 늦춰질 전망입니다.
전라남도 양정당국에 따르면
중만생종이 많은 전남의 경우
산물벼 수확이 시작되는 다음달 10일부터
수매사업이 본격 이뤄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논에서 수확한 벼를 곧바로 사들이는
산물벼는 11월 16일까지,
건조과정을 거치는 포대벼는 10월 21일부터
연말까지 이어집니다.
전라남도에 배정된 공공비축미는
전국 매입량의 25%인 12만4천 톤으로
지난해보다 4천 톤이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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